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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17.4.27]「보도자료」협성대, 바이오스타-協成大學校 재생의학 연구원 개원식 개최

20170501 이동현 조회수 0

협성대(총장 박민용)는 4월 27일 목요일 오후 4시 30분에 이공관 204호실에서 바이오스타-협성대학교 재생의학 연구원 개원식 및 라정찬 바이오스타회장 특별강연회를 하였다고 밝혔다.
이번 행사는 바이오스타 임원 10명 및 연구원 100명, 본교 이사장 및 협성대 총장외 교직원 100명과 생명과학과 학생등 약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개원식 △서철이사장, 박장원 목사, 서유헌교수의 축사 △바이오스타 라정찬 회장의 ‘고맙다. 줄기세포’ 특별강연 2부 재생의학연구원 시찰 △바이오스타-協成大學校 재생의학 연구원 개원 커팅식 △재생의학 연구원 및 생명과학과 세포배양실 시찰 3부 만찬 순으로 진행되었다.
재생의학(Regenerative Medicine)은 타 산업에 비하여 그 역사는 짧지만 재생의학이 의약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, 재생의학은 치매, 척수손상, 당뇨 등 적절한 치료 방법이 없는 난치성 질환의 치료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으며, 맞춤형 세포치료제, 생체조직, 바이오장기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. 특별강연을 통해 성체줄기세포 분야의 개척자, 바이오스타 라정찬 회장이 말하는 줄기세포의 모든 것으로 난치병 환자들의 희망과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을 위해 줄기세포를 연구해 온 줄기세포 치료법에 대해 알려주었고, 또한 알기 쉬운 설명을 통해 어떻게 줄기세포가 질병을 치료하고, 어떤 질병에 효과가 좋은지를 보여주어 병들고 노화된 장기가 줄기세포로 어떻게 회복될 수 있는지 알려주었다.
바이오스타 라정찬 회장은 “신성장동력인 줄기세포치료에 관련된 재생의학연구원 개원으로 바이오스타와 협성대 생명과학과와의 상생이 기대된다.”고 말했다
협성대(총장 박민용)는 “협성대 생명과학과 학생들은 3, 4학년 때 같은 층에 위치한 바이오스타-협성대 재생의학연구원을 통해 직접 줄기세포 전 임상 연구에 참여하여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”며, “재생의학연구원 개원과 더불어 앞으로도 본교 생명과학과와 바이오스타 관계가 발전되기를 기원한다.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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